창업 후 기장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사업자등록 이후 통장·카드·증빙·급여자료를 장부 작성이 가능한 형태로 정리하는 순서입니다.
사업을 시작하면 바로 무엇을 구분하나요?
개인 지출과 사업 지출을 구분할 통장과 결제수단을 정하고, 매출·매입 증빙이 어디에서 발급되는지 확인합니다. 처음부터 흐름을 나누면 나중에 거래 성격을 추정해야 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달 보관할 자료
업종과 거래 방식에 따라 필요한 자료는 달라지지만 다음 자료의 누락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와 계산서
- 카드 및 현금영수증 내역
- 사업용 계좌 거래내역
- 급여·원천세·4대보험 관련 자료
- 계약서와 주요 비용의 사용 목적
기장 상담에서는 무엇을 정하나요?
사업 형태, 업종, 거래량, 직원 유무, 기존 신고상태를 확인해 자료 전달 방식과 업무 범위를 정합니다. 특정 비용의 인정 여부나 세액은 사실관계와 적용 시점의 기준을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지원사업을 함께 수행한다면
지원사업 전용 증빙과 일반 장부 자료를 연결하되 서로 같은 기준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공고·협약·수행기관 안내와 세무 신고 자료를 함께 보관합니다.